[한국인권신문=유연서 기자]
최형우는 2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을 친 최형우는 그라운드를 돌며 득점했다. 포스트시즌의 중요한 무대에서 나온 한 방으로 삼성의 공격에 힘을 보탰다.
유연서 기자 ausl13@sehan.ac.kr <저작권자 ⓒ 한국인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