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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교육센터, 유니브엑스포에서 에니어그램 진로적성검사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2/05/23 [10:07]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 류지연 대표, 대학생·소상공인·시민 위한 성격전문가 전담 및 성격검사 무료제공

 

한국중앙교육센터KCLC 성격자본연구소(대표 류지연)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홍대걷고싶은거리에서 대학생 소상공인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성격검사를 실시하고, 성격전문가들을 전담 배치해 개인 및 가족상담을 심층적으로 진행했다.

 

‘성격이 자본이다’의 저자이며 성격연구가, 국제에니어그램전문가IEA Professional Member인 류지연 대표는 행사에 참여하게 된 동기에 대해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것과 코로나로 침체되어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을 하시는 대표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격별 고객스타일도 진단해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간편진단 앱을 공동개발해 고유한 성격자본Personality Capital(류지연교수상표권자)을 찾아드리는 프로젝트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의 주최는 유니브엑스포UNIVEXPO라는 대학생 동아리박람회로 매년 수천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찾는 부스형태의 대형박람회이다.

 

학생대표 이창환 회장은 “질높은 진로적성검사를 위해 에니어그램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한 후 참여하자고 제안해 이 행사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되어(류교수의 성격이알고싶다/유튜브)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비젼코칭을 전문연구원들(강순욱교수, 이만호교수, 임승연강사, 최기순강사, 정순희강사, 김대성강사, 박성언강사, 하경애강사, 이해봉강사)에게 면대면으로 개별 제공받고 불확실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잡는데 도움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대다수의 시민들은 “성격전문가들의 전문 상담과 코칭으로 직장동료, 가족, 연인 등 인간관계에 있어 오해와 갈등이 많이 해결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니브엑스포에서는 “모처럼 거리로 나온 대학생들이 성격전문가들의 무료서비스를 받는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면서, 한국중앙교육센터 연구원들과 류지연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끝으로 류지연 소장은 “모든 국민들이 성격자본을 찾고 행복하게 사는 날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 후 여의도에서 2차 행사도 개최한다”고 전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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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3 [10:0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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