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재난 현장에서 쓰이는 유니세프 구호물품 체험 부스 운영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12/23 [15:01]

▲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중앙광장에서 운영되는 유니세프 구호물품 체험 부스에서 방문 고객이 유니세프 구호물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제공)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 전 세계 재난현장에서 실제 사용되는 유니세프 구호물품 체험 기회

-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체험 부스 공간 무상으로 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중앙광장에서 오는 29일까지 유니세프 긴급구호 물품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부스 운영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부스에 방문하는 신세계백화점 고객은 영양실조치료식, 식수정화제 등 실제 유니세프가 전 세계 재난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구호물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족단위 고객들은 자녀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희망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체험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감사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곽영민 점장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면서 위기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고객들께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김해 지역의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을 보태 주신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유니세프 부스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께서 지구촌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NICEF(유엔아동기금)는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유엔기구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어린이 보호, 긴급구호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21/12/23 [15:0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