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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한류메타 컨퍼런스, 한류문화 광주광역시 콘서트’ 열린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11/19 [13:48]

 

[한국인권신문= 광주·전남·충청 취재본부 이길주 기자] 

 

K-POP 서포터즈 협동조합(이사장 박기활)이 오는 20일 5·18기념문화회관에서 ‘2021 K-POP 한류메타 컨퍼런스, 한류문화 광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K-POP 컨퍼런스와 콘서트는 대한민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고, 한류문화의 브랜드 K-POP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또한 K-POP홀딩스 박기활 이사장은 지역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전국적으로 K-POP 서포터즈 협동조합 출범식을 기획 중이며, 우선 윤석형 광주광역시 지사장을 임명하고 K-POP 서포터즈 협동조합 광주광역시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K-POP 한류메타 컨퍼런스는 K-POP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K-POP 한류문화재단 박기활 이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싸이월드’ 개발자 곽진영 대표와 수 많은 스타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킨 양준영 작곡가 겸 프로듀서가 주제토론을 진행한다. 또 이번 행사의 총괄기획을 맡은 강광민 박사가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문재홍 아나운서와 박광신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K-POP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아이돌 가수, 언프리랩스타 우승을 차지한 TRUEDY(트루디)와 HNT(힌트), NIK(니크)가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지역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차효린, 윤수, 진수정, 윤지, 양현 등 가수들이 식전공연으로 K-POP컨퍼런스와 콘서트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강광민 K-POP홀딩스 총괄기획본부장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시민들에게 이번 K-POP콘서트와 컨퍼런스를 통해 한류문화산업의 확장성을 넓히고 지역문화산업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K-POP서포터즈 협동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관계로 비록 많은 분들이 현장에 오실 수 없어서 아쉽지만, 이번을 계기로 위드 코로나시대에 일상 회복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와 콘서트는 위드 코로나에 맞춰 안전한 대면공연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 등 철저한 방역을 토대로 진행된다. 더불어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을 진행해 전 세계 K-POP 서포터즈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길주 기자 liebw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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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9 [13:4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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