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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K-연예스타’ 새로운 탤런트·모델·가수 찾는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07/01 [17:32]

▲ ‘K-연예스타 탤런트 선발대회’ 안내 포스터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탤런트·배우·모델·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뉴-스타를 찾는 오디션이 열린다.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을 배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밀레니엄영화제작소와 공동으로 새로운 이미지의 스타를 찾는 ‘K-연예스타 탤런트 선발대회’를 오는 9월 10일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K-연예스타’오디션 참가분야는 배우, 가수, 모델, 뮤지컬, 아나운서, 쇼핑호스트, 만능 엔터테이너, 리포터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참가에 희망하는 자는 자신의 분야에 맞게 지원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키즈 부문은 5세~13세 어린이, 주니어 부문은 14세~19세 청소년, 성인 부문은 20세 이상부터 80세까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오디션에서 선발되는 예비스타는 예종엔터테인먼트(YEJONG Ent) 소속 아티스트로 자신의 분야를 비롯해 가수, 탤런트, 모델, 아나운서 등 전문적으로 연예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오는 2022년 밀레니엄영화제작소에서 개봉예정인 영화 ‘리슨투미’(스릴러물)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또한 자체제작 뮤지컬, 드라마 등에 캐스팅 우선권을 얻게 될 수 있으며, 키즈·주니어 부문 참가자는 전문적인 가수 음반 활동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 남예종에서 진행하는 자체제작 가족뮤지컬 ‘살 빼야 돼지’에 출연할 수 있다.

 

남예종 백승렬 대표는 “이번 ‘K-연예스타’ 오디션은 새로운 이미지의 뉴스타와 예비아티스트를 찾아 양성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지원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참가해 자신이 가진 역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예종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는 영화배우 오산하, 이계영, 육미라, 가수 레이디돌, 탤런트 이경영, 시니어 만능 엔터테이너 임종소, 권영채 등이 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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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1 [17:3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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