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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창업인들 미래 지원”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04/05 [12:25]

▲ 청년창업지원센터 코워킹스페이스    (동작구/제공)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 청년창업지원센터 4석,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4개소 입주

- 선정된 입주기업(인)에 대해 저렴한 사용료‧임대료로 사무공간 및 편의시설 제공

 

동작구가 오는 19일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동작구는 청년창업지원센터(상도로47아길 44-1, 상도동)와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상도로 35, 대방동)를 운영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지닌 (예비)창업자를 육성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2.4㎡의 코워킹스페이스 4석,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내 11.25㎡ 1인 사무실(오픈형) 3개소, 16.64㎡ 개별사무실 1개소이다.

 

신청자격은 코워킹스페이스의 경우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이며, 입주사무실은 창업 3년 이내의 초기창업기업이다.

 

입주가능 업종은 IT, 기술서비스업, 컴퓨터 운용 관련업, 제조업 등으로 휴업 중이거나 국세‧지방세 체납자, 환경공해 배출업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1인 사무실  (동작구/제공)

 

입주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경제진흥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blueyim2@dongjak.go.kr)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820-1366)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다음달 관련분야 기업대표, 유관기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창업지원심의위원회를 구성, ▲창업 아이템의 독창성, 기술개발 사항 ▲사업계획 적정성, 실현가능성 ▲성장가능성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 의지 등 입주적합성을 기준으로 종합 심의해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선정된 기업은 코워킹스페이스의 경우 연 36만원 사용료 납부(입주시 일괄납부)로 1년 간 시설을 사용할 수 있고,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의 1인 사무실은 연 41만원, 개별사무실은 연 60만원 대의 임대료로 2년 동안 입주할 수 있다.

 

이날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지닌 창업기업을 적극 육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과 예비창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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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12:2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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