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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송해와 함께한 "힘내자 대한민국" 희망 콘서트 성료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03/04 [16:59]

▲ “힘내자 대한민국” 희망 콘서트에서 국민께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MC송해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백승렬] 

 

국민MC 송해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희망 콘서트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송해 전통문화예술 기념 사업회’의 주최로 남예종 아트홀에서 4일 열렸다.

 

이번 “힘내자 대한민국” 희망 콘서트는 꿈·희망·행복·나눔이란 주제로 코로나19에 지친 국민께 위로와 활력을 드린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하이컨디션 국민운동본부’와 ‘국가대표 호돌이 응원단’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학업에 목말라하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노트북을 기증하는 범국민 기증운동 발대식이 열렸으며 대한노인회, 사회단체 연예인과 ㈜하이웨이글로벌(회장 차광문)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도 진행됐다.

 

각계각층에서 기증받은 노트북을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하자는 취지로 열린 기증운동 발대식에서 국민 MC 송해는 “지금은 코로나의 장기적인 영향으로 온 국민이 힘겹게 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교실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있다”며 현 시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어 송해는 “우리 세대는 어려울 때 책이 없어서 공부를 못했는데, 요즘 어려운 아이들은 노트북이 없어서 공부를 조그만 핸드폰으로 하고 있다”면서 “회사와 가정에서 사용하던 혹은 안 쓰는 노트북을 보내주시면 새 것처럼 수리해서 아이들에게 전달하겠다. 코로나로 어려워진 취약계층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증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 “힘내자 대한민국” 희망 콘서트 안내 포스터     ©한국인권신문

 

한편 이번 콘서트를 주관한 하이컨디션 국민운동본부는 10년 전부터 댄스와 체조를 결합한 ‘댄조’를 전 국민 건강운동으로 보급 확산시키는데 운동을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국민운동본부의 황설 총재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이 활력을 되찾고 다시 행복한 일상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면서, “향후 전 국민 걷기운동과 찾아가는 콘서트, 황금똥체조와 변 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하이컨디션 건강관리사 양성과 건강인증 등 국민들에게 필요한 사업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를 주최한 남예종은 오는 15일부터 국내 최초로 ㈜하이웨이글로벌 재단에서 발행하는 코인으로 등록금을 결제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오는 13일(토) 오후 5시 ㈜하이웨이글로벌 차광문 회장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한다고 전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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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6:5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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