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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 남예종 김재연 부학장 수상 영예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1/01/20 [15:07]

▲  ‘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예종 김재연 부학장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지난 19일 열린 ‘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김재연 부학장이 방송교육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힘내라 대한민국 2021” 희망캠페인으로 열린 이번 ‘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은 지난 19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아름다운문화인대상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김태후)가 주최하고, 글로벌뷰티엔컬쳐협회, 뷰티엔패션, 월간문화, 포탈뉴스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문화·예술·교육·뷰티·패션·헬스 등 각 산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헌신해 온 아름다운 문화인들을 발굴해 공로자를 격려하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또한 순수 민간차원에서 언론인 연합으로 아름다운사회와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널리 알려 귀감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지난 19일 열린 ‘2020 대한민국 아름다운문화인대상 시상식’ 기념사진   ©한국인권신문

 

시상식은 우덕수 공동조직위원장의 단독 시상과 배우 김성희(KBS공채14기 탤런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봉주르원주 회장)를 비롯해 영화배우 한지일, 김보성, 가수 김태우, 국민 뮤지컬배우 서범석, 김재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부학장 등 각 분야의 공로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이달 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지난해 12월28일에서 두 차례나 연기하는 우여곡절 끝에 개최되었다.

 

19일 시상식 당일에는 수상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준수로 축사와 축하공연 등을 생략해 수상자와 시상자, 사진촬영 등 5인 이내로 최소인원만 입장시켜 오후3시부터 5~10분 간격으로 한명씩 시상을 진행했으며, 불참석 수상자는 상장과 상패를 전달해 비대면으로 인증샷 시상을 대신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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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15:0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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