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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인턴 200명 모집… IT·AI, 화학⋅바이오, 디자인 등 7개 분야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9/07 [07:42]

 

[한국인권신문=백종관 기자] 

 

-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경력형성형 청년인턴 200명 모집

- IT·AI, 화학⋅바이오, 디자인 등 공공연계 중·소·창업기업 청년인턴 등 7개 분야

- 만19세~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 서울형 혁신사업 일경험 제공

 

서울시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IT,바이오, 디자인 등 중소혁신기업에서 일경험을 얻는 ‘공공연계 청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오는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만19세~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래혁신 산업분야에 경력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경력형성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미래 설계 기반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IT⋅AI, 화학, 바이오, 먹거리 창업, 디자인, 정책홍보, 관리매니저 7개 분야의 청년인턴 사업 참여자(총200명)를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을 통해 접수받는다.

 

<공공연계 중소혁신기업 청년인턴 지원사업 모집 인원>

구분

모집분야

채용인원

담당업무

합 계

200명

 

일경험

⋅경력형성

IT⋅AI

91명

IT 관련 중소⋅창업기업 업무지원

화학

9명

화학 관련 중소⋅창업기업 업무지원

바이오

28명

바이오 관련 중소⋅창업기업 업무지원

먹거리창업

11명

먹거리 관련 중소⋅창업기업 업무지원

디자인

47명

중소⋅창업기업의 디자인 및 행정 업무 지원

정책홍보

6명

서울 혁신산업 및 청년지원정책 홍보 활동

관리매니저

8명

사업 참여자 급여 및 복무 등 관리 업무

 

사업에 선발된 청년들은 최대 3개월 간 모집 분야별 중·소·창업기업에서 업무 보조, 서울혁신산업 및 청년지원정책 홍보, 청년인턴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한다. 근무장소는 70여곳의 중소혁신기업 및 서울시 일자리 사업장이며 코로나-19에 대응에 따라 재택근무도 병행된다.

 

청년희망일자리 ‘공공연계 중소혁신기업 청년인턴 지원 사업’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 접수는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코로나19로 고용 환경이 열악해짐에 따라 많은 청년들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 바로 일 해보고 싶은 청년들이 중소혁신기업 인턴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력을 쌓음으로서 더 나은 진로를 찾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종관 기자 jkbaek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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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7 [07:4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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