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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HOT100 1위 K-POP 새 역사써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9/01 [03:44]

▲ 방탄소년단(BTS)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한국인권신문=백종관 기자] 

 

K-POP을 대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빌보드 핫100' 순위 1위에 올랐다. 외신들은 한국 그룹인 BTS가 새 역사를 썼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빌보드는 31일(현지시각) RM(리더),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7명으로 이루어진 한국 그룹 BTS가 첫 영어 신곡 'Dynamite'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핫100 차트는 미국 내 음원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치, 라디오 에어플레이 수치, 유튜브 조회수 등을 모두 합산하여 싱글의 성적을 총망라하는 빌보드의 차트중에서도 대중적 흥행의 지표가 되는 메인 차트다.

 

▲ 미국 빌보드 메인 홈페이지 TOP HEADLINES에 실린 방탄소년단의 1위 소식     사진/빌보드 홈페이지

 

이전에 방탄소년단은 네 차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었고, 다이너마이트 전에도 'FAKE LOVE'(10위), '작은 것들을 위한 시'(8위), '온'(4위)로 핫100 차트에 올랐었다. 하지만 핫100 차트 1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8월 31일 막을 내린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Dynamite'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베스트 팝, 베스트 안무, 베스트 그룹, 베스트 케이팝 총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백종관 기자 jkbaek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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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1 [03:4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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