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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시네라인 엔터와 해외 한국적응프로젝트 협약 체결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8/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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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와 시네라인 엔터테인먼트가 해외 한국적응프로젝트 원생 위탁교육 학생 모집 및 홍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백승렬 남예종 총괄이사와 장용대 시네라인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남예종과 시네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 교류와 외국인의 한국적응프로젝트 수행, 학생모집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시네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친구’, ‘말아톤’의 영화 제작사이며, 대표인 장용대씨는 과거 톱스타 하지원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을 발굴 육성하였다. 현재는 한류열풍에 따라 전세계 스타들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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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7 [15:3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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