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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경기 양평서 주민 31명 확진… 수도권 코로나 비상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8/15 [05:37]

 

[한국인권신문=백종관 기자]

 

경기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에서 주민 31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 #29번 확진자 관련해서 14일 밤 22시 40분 서종면 주민의 코로나 검사 결과 61명 중 양성 31명, 미결정 5명, 음성 25명의 결과가 나왔다.

 

양평군 관계자는 “서울 광진구 29번 확진자가 서종면 주민”이다. “평일에 서울에 머물다가 주말에는 서종면에서 지내는데 지난 8∼10일 동네 마트와 음식점 등을 찾은 것으로 확인돼 접촉한 주민 61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벌인 결과 3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청은 군민들에게 이번 연휴 간 외출, 야외활동 전면 취소하고, 추가 안전 문자 등 관련 소식에 관심가져 주시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종관 기자 jkbaek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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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5 [05:3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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