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비사회적기업 더반협동조합은 전우와함께를 통해 덴탈 마스크 25만장 위문품 전달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20/08/01 [09:12]

예비사회적기업 더반협동조합 윤명신이사장(이하 윤이사장)과 전우와함께 김홍준단장(이하 김단장)은 대한민국의 영웅 국군장병 위문품 덴탈 마스크 25만장을 전달하기 위해 7월31일 오후3시 서울 양천구소재 더반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협력을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하였다.


윤이사장의 예비사회적기업 더반협동조합은 자주적, 자립적, 자치적인 협동조합 활동을 통하여 구성원의 공동생산으로 취약계층인 출소자들의 갱생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고,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남부교도소외 20개 기관에 마스크를 기부하였으며, 출소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이들이 생산한 성인용보행차, 요실금 팬티, 마스크 등의 제품을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각 구청 및 사회단체에 납품하고 있다.


전우와함께에 마스크 후원을 주선한 더반협동조합 사외이사 황일연은 미국 중소기업청(SBA)의 Native 8(a) program 참여 인증을 받은 인디언정부법인 탄도이(Tain-Doi)와 미연방정부의 조달사업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하고 있고, UCDAG와는 독점적 권한 계약을 맺고 미연방정부의 조달사업을 경쟁입찰로 진행하고 있으며, 상업주거시설 SOC 사업을 하는 국내 유일 회사인 (주)넥스콥홀딩스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더반협동조합의 목적에 맞게 출소자들의 갱생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 있다.


김단장은 이날 아침 7시30분 국방홍보원 국방FM 국방광장 오늘의 인터뷰를 통해 사회자가 “후원해 주신분들 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게 남는 분이 어느 분인가요?”라는 질문에 “모범수들이 만든 마스크 25만장을 후원해 주신 윤이사장과 황이사를 꼽았다.”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육군제7기동군단, 수도방위사령부, 육군제30기계화보병사단, 육군제37보병사단, 육군제2작전사령부, 육군제8군단에 택배로 전달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20/08/01 [09:1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