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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드러머 조한샘, 첫번째 솔로앨범 [Destination ‘D’] 발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7/28 [15:12]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샘샘트리오의 리더이자 드럼 연주자, K-pop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조한샘의 첫번째 솔로앨범 [Destination ‘D’] 이 발매되었다.

    

대중음악과 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그가 오랜 시간 준비한 이번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재즈를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연주곡들이 수록되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DESTINATION ‘D’]는 ‘삶의 목적지’라는 주제로 그가 살아오면서 ‘삶을 통해 거쳐 갔던 중요한 목적지들’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재즈에 기반을 둔 수록곡 (Destination 등 총3곡)은 모두 다양한 크로스오버 형태로 연주된다. 현대적인 일렉트로닉과 감성적인 로우 파이 사운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듯 한 독특함으로 리스너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으며, 조한샘만의 드럼 그루브와 정교한 비트는 보다 섬세하고 강렬한 음악적 인상을 주고 있다.

    

또한 국내 재즈와 팝 분야에서의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하여 그 완성을 높였으며, 그의 오랜 친구이자 멘토인 영국 ‘Hia music studio’의 Sean Yun 엔지니어가 믹싱, 마스터링을 진행하여 앨범의 질을 높였다.

    

한편, 조한샘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 실용음악계열 교수로 재직중으로, 학생들의 앨범 제작과 프로듀싱에 힘을 쏟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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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5:1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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