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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학당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 출간 기념회 열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7/23 [14:18]

 

 

[한국인권신문= 광주·전남·충청 취재본부 이길주 기자]

 

서적 <봉숭아학당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의 출간 기념회가 오는 25일 4시 ‘초원에서’(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 204)에서 열린다. 참여한 이들에게는 식사가 제공되며 신간 책 1권이 주어진다.

    

<봉숭아학당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은 전국에 10여 곳의 봉숭아학당 가족들이 그동안 함께 웃고, 울고, 웃으며 성장해 온 이야기들과 18명의 저자들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1부에는 각자의 아픔과 그것들을 견디며 자신들의 꿈을 펼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며, 2부에는 어린 시절의 이야기, 자식에게 느끼는 애절한 마음, 자작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고 또 주는 문화, 상대가 잘되면 기립박수를 쳐주는 문화, 지지와 응원을 보내는 문화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힐링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봉숭아 학당 18인의 서적 <봉숭아학당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은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이자 코로나블루로 온 국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봉숭아 학당은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힐링 웃음교실이다.

 

이길주 기자 liebw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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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14:1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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