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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렬 칼럼]2020년의 절반을 보내며.....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7/01 [09:18]

 

▲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백승렬]

 

2020년, 반이 지나갔다.

코로나19로 다른 어느 때 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2차 대유행이 올거라는 암울한 전망가운데 우리나라는 3차 추경을 편성했다.

전국민 기본소득, 전국민 고용보험등 어려운 삶을 지탱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도 논의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현황은 확진 12,800명 사망은 282명을 넘어서고 있다.(6월말 현재)

해외는 확진 1022만 9031명중 사망 50만 3985명, 완치자는 554만 6484명으로 집계되었다.

 

기존의 독감 바이러스가 보통 11월에 시작해서 이듬해 4월에 끝나는데 코로나19는 기존 감염병의 특성을 무시하고 여름에도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3밀(밀폐, 밀접, 밀집된 시설)공간에서는 언제든 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며, 무증상감염의 비율 또한 점점 높아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더욱 긴장하고 있다.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백신 개발을 서두르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팬데믹까지 선언하게 한 코로나19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상, 비대면의 언택트 사회를 가져오고 있다.

언제 종식될는지 알 수 없지만 그러나 그 해답은 인간, 인류애의 바탕에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해 본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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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1 [09:1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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