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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취임 “반부패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 한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6/29 [17:34]

 

 

[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전현희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이 오늘(2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반부패·공정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권익위가 명실공히 국가반부패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위기 속에 그간의 관행과 사고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바꾼다는 각오로 새롭게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가별 부패인식지수 20위권 진입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달성하려면 뼈를 깎는 듯한 반부패 개혁 노력과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무엇보다 한발 앞서는 적극행정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부패방지와 권익구제 업무를 관행적 자세로 사후에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행적이고 적극적으로 한발 앞서 미리 대응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 위원장은 변호사 출신으로 18대와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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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9 [17:3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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