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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 ‘박철의 방방곡곡’ 출연…깜찍 발랄 매력 발산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26 [17:28]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4인조 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이 26일 TBN 라디오 ‘<박철의 방방곡곡> 지나가다 들렸어요~’ 프로그램 생방송에 출연했다.

    

레이디돌은 방방곡곡 DJ 박철과 함께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신인답지 않은 노래와 춤 실력, 말솜씨로 청취자들을 휘어잡았다.

    

이들은 데뷔곡 ‘십년만 젊었어도’와 ‘내 나이가 어때서’, ‘아모르파티’ 등을 댄스와 함께 열창하며 국내 트롯 분야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멤버들의 나이를 합하면 198살이라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한 매력과 짜릿한 선율, 순수한 사랑,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룹이다.

    

이날 방송에선 소속사 예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안수현 대표가 깜짝 출연해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등,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레이디돌은 국민 MC 유재석을 트롯가수 유산슬로 탄생시킨 ‘작신’(작사의 신) 이건우 작사가가 작사가 데뷔 후 40년 만에 최초로 발굴한 국내 유일 4인조 트롯댄스그룹이다.

    

이들은 겸이(김순겸), 현이(임수현), 정이(임소정), 선이(박선희) 40,50대 4인조로 구성되었으며, 1년간의 맹훈련 끝에 5월 본격 출격에 나섰다.

    

또한 이들의 데뷔곡 ‘십년만 젊었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40·50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고루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디돌의 소속사인 예종엔터테인먼트(대표 안수현)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에 의해 설립 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레이디돌을 포함해 이건우 작사가와 시니어만능엔터테이너 임종소, 배우 오산하, 육미라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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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6 [17:2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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