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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4기 수요인권 강좌 ‘시각장애 체험’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26 [09:48]

 

 

[한국인권신문= 광주·전남·충청 취재본부 이길주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서구문화센터에서 시와 자치구 공직자 23명을 대상으로 제4기 수요인권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시각 장애인들의 고충을 체험해보는 ‘더드미 식당’으로 진행한다.

    

시각장애 체험 프로그램은 어둠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마음의 눈으로 희망을 찾아간다는 이색 교육으로, ‘어둠속의 빛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어둠속 식사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처지를 이해하기 위해 올해 2회째 마련됐다.

    

먼저, 안내자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앞사람만을 의지해서 입구를 지나 칠흑 같은 어둠속으로 들어간 후 식사를 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악기 연주 등 공연을 감상한다.

    

한편, 수요인권 강좌는 인권교육을 통해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의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9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길주 기자 liebw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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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6 [09:4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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