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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소, ‘골드 클래스’ 퀸 오브 더 아시아 본선 진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13 [16:47]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시니어 만능엔터테이너 임종소(예종엔터테인먼트, 대표 안수현)가 ‘골드 클래스’ 퀸 오브 더 아시아(이하 골드클래스) 본선에 진출했다.

    

골드클래스는 ‘액티브 한 시니어’ 즉, 은퇴한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40, 50, 60대들의 시니어모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모델 대회로 지난 9일 예선을 치뤘다.

    

본선 무대는 오는 21일(목) 교육을 시작으로 22일(금)에 대회 콘티 교육 및 프로모션이 이어지며 27일(수) 라마다 호텔(강남)에서 오후 6시에 열린다.

    

본선 무대에 진출한 임종소씨는 77세(1944년생)시니어 보디빌더로서 ‘WBC 피트니스 오픈 월드 챔피언십’ 피규어 38세 이상부 2위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BBC World, 방송3사 및 뉴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희의 본선 무대 최종 위너 2인은 상하이 르메르디앙 로얄 ‘퀸 오브 더 아시아’ 특설 무대인 앙드레김 추모 10주년 패션쇼에 아시아 모델 및 스타 모델과 함께 시니어 모델로 선정되는 영애를 갖는다. 이 패션쇼는 아시아 각국으로 중계 예정이다.

    

또한 임종소씨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조미경, 이하‘남예종’)가 운영하는 시니어 뮤지컬 단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임종소씨가 소속된 예종엔터테인먼트는 남예종에 의해 설립된 엔터테인먼트로 작사가 이건우와 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 배우 오산하와 육미라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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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3 [16:4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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