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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신 이건우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출연…입담 과시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5/12 [18:13]

 

 

[한국인권신문=고우리 기자]

 

5월 11일 생방송 MBC FM4U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미지의 초대석에 작사가 이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김건모의 ‘스피드’ 등 약 1200개의 노래를 작사한 작사가로 일명 ‘작신’으로 불리우며 대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출연한 이건우 작사가는 “첫 데뷔작이 1980년 전영록의 ‘종이학’이다”라고 말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사를 썼다. 고등학교 졸업 때 이미 100곡이 있었다”고 말해 학창 시절부터 가사에 관심이 있었음을 내비췄다.

    

이어 “좋아하는 목소리, 음색, 인성을 보고 가사를 쓴다. 소문도 많이 들어본다. 또 가수가 맥주 반 컵 이상 못 마시면 쓸 수 없다. 술 한 잔 마시면서 가사에 녹일 수 있어야 좋다”고 가사를 주는 가수의 기준을 밝혔다.

    

▲     © 한국인권신문

 

한편, 가수 유산슬을 탄생시킨 이건우 작사가가 데뷔 후 최초로 공들여 키운 4인조 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이 5월부터 본격 출격에 나섰다.

    

이건우 작사가가 가장 공들여 썼다고 자평하는 레이디돌의 데뷔곡 ‘십년만 젊었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으로 평가 받는다.

    

이건우 작사가는 이달 6일 레이디돌과 함께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월요일 코너인 점심 먹고 디저트 쇼 코너 생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우리 기자 woor3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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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18:1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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