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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써니-텐! 레트로?! NO, 뉴트로! OK
조심스럽게 돌아온 추억소환 뮤지컬 <써니텐>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20/04/23 [22:17]

뮤지컬 ‘써니텐’이 돌아왔다. 주크박스 뮤지컬로 홍대에서 인기리에 공연중이였던 써니텐이  코로나19의 여파로 공연중단 기간을 갖은 후 지난 11일부터 다시 공연을 재개했다.

 

뮤지컬 ‘써니텐’ 은 1990년대~2000년대 히트곡들을 스토리에 맞게 재해석한 넘버를 구성해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과거 흥행했던 대중가요를 통해 추억소화 및 공감을 이끌어 낸다.  익숙한 선곡의 주크박스 뮤지컬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관객과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소통하며 뉴트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어 누군가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신선함을 준다.

 

뮤지컬 ‘써니텐’은 객석 거리두기는 물론 손 소독제 비치, 극장 방역과 마스크착용, 모든  관객들의 문진표를 작성해 사회적 전파를 강도높게 예방하고 있으며 중단 기간 동안 더욱 더 재미있는 공연을 위한 개선 작업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러 세대의 흥미를 이끌 뮤지컬 ‘써니텐’은 민용진, 김다운, 김윤후, 한미래, 아린, 박지우, 김민호, 김도연 배우가 출연중이며 홍대 JDB스퀘어에서 절찬리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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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3 [22:1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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