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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건우, 정짜르트, 박토벤 남예종 방문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1/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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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MBC ‘놀면 뭐 하니?-뽕포유’에서 국민MC 유재석을 트롯가수 유산슬로 키워내며 2019년 MBC연예대상 특별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건우 작사가와 정경천 작곡가, 박현우 작곡가가 16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을 전격 방문했다.

 

이른바 ‘유산슬 신드롬’으로 정짜르트, 박토벤이란 별명까지 얻은 삼인방은 히트곡 ‘합정역 5번출구’ 등을 만든 남예종에 모여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했다.

 

남예종은 유재석이 유산슬로 탈바꿈 한 곳으로, 국내 최초로 트롯전공을 개설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학교다. 특히 이건우 작사가가 트롯계열 학부장으로 재직 중이여서, 유재석이 이건우 작사가에게만은 깍듯이 교수님이라고 부른다.

 

남예종은 이건우 교수를 필두로 트롯 전문가 교수 그룹을 구성해 트롯사관학교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2년제 전문학사 학위와 4년제 학사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남예종 트롯전공은 보컬은 물론 작사와 작곡 그리고 트롯가수의 퍼포먼스까지, 트롯가수가 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재학 중 음원 제작을 지원하며,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특혜도 있다.

 

한편, 한국인권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삼인방은 “유튜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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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6 [18:1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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