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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선영, 쉐라톤서울팔레스에서 개인전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1/09 [11:41]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류 조각가 김선영 개인전이 1월 1일부터 2월 27일까지 쉐라톤서울팔레스에서 열린다. ‘VESSEL_몸’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몸의 내면적 심상에 대한 탐구를 표현했다. 가방, 반지로 표현하는 작가의 몸은 '삶에 무엇을 담을까'라는 질문으로서 작가는 그 안에 소금(대리석, 옥)을 담았다.


또한 정결, 고귀함, 섬김등을 상징하는 소금은 작가의 작품 안에서 불가능할 것 같은, 불가능한 이야기를 기쁨과 거룩함과 풍요로 승화한다.

 


김선영 조각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했으며, 지난해  VISIBLE INVISIBLE (Son’s gallery, 스위스 취리히) 2015년에는 2015 SEE/LOOK/WATCH (Ray Gallery, 이탈리아 베니스)와 SEE.LOOK.WATCH / 국제조각페스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선영 조각가는 현재 전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에서 후학을 양상하고 있고, 조각그룹 너와 회장과 이화조각회 수석부회장 직을 맡고 있다.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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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1: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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