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 인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 양성평등 활성화 우수시책 공유
‘사회복지와 인권’ 주제 직무역량 강화 특강이 이어져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2/20 [15:43]

 

▲전남도청 전경(전남도청 제공)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 광주·전남 취재본부 이길주 기자]

전라남도는 20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2019년 양성평등 활성화 우수 시군을 시상하고 도․시군 관계자 시책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양성평등 추진 상황 점검과 우수시책 사례 공유로 시책사업을 활성화하고 2020년 달라지는 여성가족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라남도와 시군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광양시가 양성평등 추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여수시와 순천시가 우수상을, 장흥군과 나주시가 장려상을 받았다.

    

양성평등 추진 평가는 올해 추진한 양성평등 우수사례와, ‘성별영향평가 추진’, ‘교육 이수실적’, ‘여성위원 참여율 및 여성관리직 확대 비율’, ‘성인지 정책 환류 실적’, ‘여성 인권’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수 시군 시상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와,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의 ‘사회복지와 인권’ 주제 직무역량 강화 특강이 이어졌다.

    

유미자 전라남도 여성정책지원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소관업무 추진에  고생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 피부에 와 닿는 여성가족시책 발굴과 도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길주 기자 liebwhj@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9/12/20 [15:4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