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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법안처리...여야충돌예고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2/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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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국회가 13일 오후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선거법과 검찰개혁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처리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까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단일안을 만들어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에 맞서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단일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무제한 토론인 필리버스터를 신청해 법안처리를 저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국당은 예산안 국회 처리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했다며, 문희상 국회의장과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검찰에 고발한데 이어 주말인 내일은 장외 집회에도 나설 예정이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지난 10일 본회의에서 통과되지 못한 예산부수법안과 유치원 3법 등 민생법안의 상정도 함께 시도될 것으로 보인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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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10:1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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