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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여성6인조 세미트롯댄스그룹 공개 오디션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1/13 [16:56]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트롯가수, 시니어모델, 시니어뮤지컬 배우를 양성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가 ‘레이디돌’ 시대를 맞이해 시니어 여성6인조 세미트롯댄스그룹을 결성하는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디션 일자는 11월 29일(금) 오후 1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4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가수를 희망하고 음악적 감각이 있는 여성들이며, 접수기간은 10월 25일(금)부터 11월 26일(화)까지이다. 접수 및 전화상담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나 전화 02-922-2853,  010-6361-41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개모집 오디션에서는 MBC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작사 멘토로 유명한 1200곡의 ‘히트곡제조기’ 이건우 작사가가 심사하며, 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데뷔의 길이 열린다. 남예종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 분야는 보컬, 댄스, 특기 등을 심사하며 최종합격자는 국내 최초 세미트롯댄스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노래, 춤, 끼가 다분한 405060세대 여성들로 멤버를 구축한다”고 전했다.

 

‘레이디돌’ 제작자는 시니어뮤지컬 감독인 안수현 총감독이 진두지휘한다. 안수현 총감독은 “이번 레이디돌 오디션에서 음악을 사랑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니어들의 도전을 기대해본다”라며 “활기차고 건강한 4050대 레이디들의 당찬 활약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문학교 중 유일(4년제 교육 기관 포함)하게 대학로에 인접해 있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남예종은 ‘시니어뮤지컬단’ 창단을 통해 시니어뮤지컬단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남예종에서 기획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은 40세부터 70세 전까지 시니어들이 음악을 배우고 노래하며 춤도 추고 무대 위에서 열띤 뮤지컬 공연을 통해 카타르시스는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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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16:5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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