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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TV,문화가 있는 데이트 어떠세요?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9/11/07 [12:41]

 오는 11월 24일 일요일 오후 13시에 분당에 있는 핸딘스페이스 공연장에서 가수 박진광. 권용욱. 양원식. 허소영. 카니. 오아라와 아나운서 임지혜 진행으로 어쿠스틱공연과 스텐다드 공연이 함께 여러분들의 추억을 충전 하는 자리가 만들어 진다.

 

신한국TV 제작자 신한국대표는 많은 가수분들의 도움으로 방송이 만들어짐을 너무나도 감사함을 좋은 화질. 좋은 음질. 좋은무대로 보답 하고싶다며...  제1회 작은 음악회를 준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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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2: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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