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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의원, 금천구 관내 학교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39억원 확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1/06 [15:13]

 

 

[한국인권신문=백승렬]

금천구 초·중·고 4개 학교가 교육부의 특별교부금을 받아 노후시설 교체 등을 통해 면학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국회 이훈 국회의원(서울 금천, 더불어민주당)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금천구에 올 한해 총 39억5천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훈 의원의 요청에 따라 상반기 17억8천만원과 하반기 21억7천5백만원을 시흥중학교와 가산초등학교, 동일여상, 독산고에 지원한다. 

    

상반기 특교지원 대상이 된 시흥중학교의 경우, 본관동 및 후관동 노후 창호를 개선하는데 11억8천만원을 지원 받고, 가산초등학교는 외벽개선사업으로 5억9천9백을 지원 받았다. 

    

금번 확보한 하반기 특교는 동일여상 본관동 화장실전면개선사업 7억1천4백만원 및 독산고 화장실전면보수 사업에 14억6천5백만원이다.

    

동일여상 본관동 1층에서 5층에 위치한 30년 이상된 화장실은 여학생화장실에 남자소변기가 존치하여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배수관으로 인하여 누수가 심했다. 독산고 또한 화장실 노후화로 심각한 악취와 화장실 바닥타일탈락 등 화장실전면 개보수가 심각한 상황 이다.

    

이훈의원은 “동일여상과 독산고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노후화된 화장실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훈 의원은 “내년에도 금천구내 학교를 상대로 면학분위기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교육부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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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6 [15:1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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