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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 5,700만원 확보
“시청각실, 동아리실 등으로 다양한 학생교육활동 활성화 기대”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1/05 [14:38]

 

 

[한국인권신문=백승렬]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광주중학교의 다목적 교실 및 운동부 훈련실 증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이하 특별교부금) 20억 5,7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소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가 아이들의 교육에 다양성을 더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광주중은 시청각실이 없고, 교육과정에 필수적인 각종 특별활동교육, 전문가 특강 및 강연 등을 체육관 바닥에서 수강하거나 일부 학급만 도서관을 이용하여 참여하는 등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시청각실을 포함한 음악실, 동아리실 등의 다목적 교실이 조성됨에 따라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동부 훈련실 증축으로 산재되어 있는 운동부 훈련 시설과 낙후된 운동부 훈련장, 선수 합숙도 시설의 유지 및 활용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광주중의 운동부 시설은 씨름부와 축구부, 복싱부의 훈련장과 합숙소가 산재되어 있어 선수 관리 및 효율적인 운동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산재되어 있는 운동부를 한 곳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운동부 관리의 효율성과 훈련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인해 다양한 활동 공간이 마련되어 앞으로는 학생들이 시청각활동, 동아리활동, 운동부활동 등 다방면에 있어서 폭넓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 공간을 혁신하고 양질의 체육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생하는 마을공동체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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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4:3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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