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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조정숙 신임 여성회장 임명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0/31 [17:38]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조정숙 신임 여성회장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주신영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회장 이영석)는 신임 여성회장에 조정숙 교육자를 영입했다. 취임식은 11월 1일 오후 3시,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지부는 조정숙 회장을 영입하면서 평생을 교육자로서 미래세대의 주인공을 육성하는 일을 해오신 만큼 이러한 삶은 우리 자유총연맹이 지켜온 가치와 미래상에도 잘 부합되는 분이라 생각했고 한국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국리민복의 시대정신을 실현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데 적임자로 생각해서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정숙 신임 여성회장은 30년 넘게 한국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온 인물로서, 취임후 자총의 예하 단체인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지구촌 재난구조단’과도 힘을 합쳐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통하여 미래지향적 자총의 핵심가치인 ‘국리민복과 평화통일’ 사업에 역량이 모아질 전망이다. 

조정숙 여성회장은 개포고 진학부장, 잠신고, 언남고 등에서 30여년 가까이 학교 현장에서 교육자로서 활동해 왔고, 또한 현재에도 종로학원 수시전략연구소 소장으로서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적인 교육과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진학 지도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UN NGO가입단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국민운동단체이며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국리민복’을 주 가치관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고 조정숙 여성회장은 20만이 넘는 서울시지부 회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활동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신영 기자 jucries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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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1 [17:3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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