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경심교수 뇌종양 진단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0/15 [10:52]

 

 

 

▲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처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백승렬]

주진우기자는 1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 전 장관의 사퇴 이유의 결정적계기로 정경심 교수의 뇌종양 진단이 아닐까 라고 밝혔다.

 

주 기자는 정 교수가 2004년 영국 유학 당시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쫒겨 도망가다가 건물에서 떨어져 두 개골이 앞에서 뒤까지 금이 가는 부상을 당해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러움으로 고통 받았다고 전했다.

 

덧 붙여서 조 장관은 본인을 사퇴하라는 광화문 촛불을 보면서도 그분들께 '감사드린다, 고맙다'며 평상시에도 어느 누구를 원망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덧 붙였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9/10/15 [10:5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