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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군인력 등 대체투입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0/11 [10:19]

 

▲  KTX 홈페이지 캡처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으로 오늘 오전 9시부터 KTX, 새마을호 등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손병석 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빠른 시일내 운행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 사장은 11일 오전 용산구 코레일 서울사옥 본사에서 열린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철도 운영의 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의 사장으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노조는 철도 안전을 위해 인력 충원과 인건비 정상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와 코레일은 예산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협상을 이어가자는 원론적인 입장이다.

    

이번 파업으로 KTX는 평소의 72.4%, 새마을호는 61.8%, 무궁화호는 66.7%, 화물열차는 32.1% 정도로 운행될 예정이다. 수도권전철은 88.1%(11일·14일 출퇴근 시간은 평상시와 동일)수준이다.

    

국토부는 이번 파업기간 중 코레일 직원, 군인력 등을 대체 투입해 열차 운행 횟수 등을 최대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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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1 [10:1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ㅇㅇ 19/10/12 [19:27] 수정 삭제  
  이것도 맞춘거냐 난 박근혜 뽑히면 일어날 예엄 10가지 적중했다 심지어 10상시 최순실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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