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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에도 입금자 수 증가”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9/27 [17:28]

 

▲   후오비 코리아는 25일 비트코인 급락에도 입금자 수가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25일 비트코인(BTC) 가격 급락에도 입금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비트코인 가격은 시작가 9529.30USDT, 종가 8295.98USDT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약 12.94% 하락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트코인 약세에도 후오비 코리아에 원화(KRW)를 입금한 사용자 수는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25일 후오비 코리아에 원화(KRW)를 입금한 사람 수는 전날보다 156% 증가했고 입금액은 20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BTC)이었으며 2위는 이더리움(ETH), 3위는 비트코인캐시(BCH), 4위는 리플(XRP), 5위는 이오스(EOS)인 것으로 조사됐다.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 방문자 수도 이날 4% 증가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25일 암호화폐 시총 1위인 비트코인(BTC) 가격이 급락했지만 오히려 입금자수 및 입금액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후오비 코리아는 사용자들이 투자 전략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시장 변동성이 큰 만큼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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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7 [17:2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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