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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알센니제비치 남예종 특임교수로 임용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8/23 [14:42]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22일 저녁 8시 남예종 아트홀에서 세계적인 색소폰의 거장 니콜라알센니제비치 교수와 김진호교수의 콘서트가 있었다.

 

이번 공연 피아노반주에는 노재승, 색스폰 연주에는 니콜라 알센니제비치· 김진호·전찬솔·김동환.  

오늘 공연에서 관객들은 색소폰공연이 대단히 멋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라 알센니제비치 교수가 남예종 특임교수로 임용돼 방한할 때 특강을 하기로 결정됐다.

세계적인 연주자가  한국에서 강의도 하게돼  관악계의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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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3 [14:4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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