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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위너스오페라 갈라콘서트'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8/22 [15:21]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서울 롯데 콘서트홀에서  지난 18일  ‘2019 위너스 오페라갈라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이지현, 메조소프라노 임은경, 테너 김건우, 바리톤 송지원, 피아노 김예담 등이 연주했다.

 


  

오폐라 갈라콘서트는  오페라의 장면을 연상시키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주었는데 공연한 모든 연주자들의 개성과 특징이 잘 나타난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공연은 남예종과 협약관계를 맺은 프랑스국제문화협회 회장이자 메이지프로덕션 대표 윤대영 회장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유능한 음악영재들과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알리는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한국 음악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알리는데 남예종 교수진들도 함께 해 힘을 모았다.

   


 

한편, 영 아티스트 썸머리사이틀이 8월 28일 금호아트홀연세에서, 2019 위너스오페라갈라콘서트는 9월10 일 오후 7시30분 수원 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남예종 관계자는 “남예종과 함께 끼 있고 재능 있는 예술인들을 발굴해내고 후원하는 일과 우리 예술가곡을 프랑스에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일을 남예종이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큰 힘이 되고 든든하다”고 밝혔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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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5:2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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