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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과 51사단 장병들이 함께한 ‘한마음 대축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8/21 [16:32]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20일 오후 2시 안산 예술의전당에서 안산시민과 51사단 장병들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열렸다

    

남예종에서는 바리톤 조상현, 소프라노 김정아 ·신영미. 피아니스트 나누리가 참여해 재능기부로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남예종 아이돌 가수들 Dip Mx 팀도 출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남예종과 자매기관이된 서울예가팀의 정원 이경숙회장과 단원들이  함께 불러준 멋진 가곡도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미스트롯을 능가하는 트로트 가수 내 남자의 김세연, 장주아, 뽕자매, 석훈, 연정이 출연하고

희라와 트윙클 키즈 걸그룹, 국악 신동인 가야금 타는 유나은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김인건 51사단장은 "행사를 통하여 장병들이 폭염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사기가 진작이 되고, 사단 책임지역내에 있는 안산시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여 군과 민이 서로 상생하여, 힘들어하는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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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16:3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옹달샘 19/08/27 [19:08] 수정 삭제  
  북치고 장구치고~ 연주하고 기사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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