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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트롯! '이건우 트로트전공 개설' 남예종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8/05 [15:40]

 

    

▲  이건우 씨  © 한국인권신문

 

 

    

▲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백승렬]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가 트로트의 새 바람을 일으키며,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대한민국 최초로 트롯 전공을 개설하여 종합예술학교로 제2의 도약을 시도한다.

    

이에 남예종은 '히트 제조기술자인 작사가 이건우를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건우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장윤정의 ‘애가타’,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의 ‘미녀와야수’, 김건모의 ‘스피드’, 양수경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의 ‘파초’, 전영록의 ‘종이학 등 1.200곡을 작사한 장본인이기도하다.

    

 이와함께 남예종은 탄탄한 커리큘럼 운영을 위해 “노래교실 3대 천왕 송광호, 싱어송라이터, 가수 겸 작곡가인 추가열과 진시몬, 트롯 유튜브의 전설 가수 겸 작곡가 미기(MI GI), 공연기획전문가 최서희, 프로듀서 박광복을 이건우 트롯 사단에 각각 교수로 전격 영입했다.

    

차은선 대표이사는 "종합예술학교가 추진하는 실무중심 교육과 취업대비 실전 교육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새로운 교수진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재학생들과 전국에 트롯 지망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하여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이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통해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보다 쉽게 진출 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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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5 [15:4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아는친구 19/08/06 [12: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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