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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작 가난의 끝’ 출간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8/01 [11:27]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좋은땅출판사는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돈을 부리면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돈의 모습을 제대로 보면서 돈을 부리고 있는지, 아니면 돈이 우리를 부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가계부를 끝까지 쓰고 싶다면 기존의 가계부는 과감하게 버려야 하고 돈을 더 버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나만의 금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오늘부터 당장 자녀에게 주는 용돈을 끊어야 한다. 경제에 문외한이라면 돈의 변화부터 관찰하면 된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은 우리의 돈을 지켜 주는 자산 관리 프로그램에는 무엇이 있는지 안내해 주고 있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의 저자인 송병권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이다. 저자는 항상 경제에 대한 의문을 가져 왔다. 정확히 말하자면 돈이다. 우리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커 왔지만 정작 돈을 많이 벌어 돈을 부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애초에 수저만 잘 물고 태어나면 많은 돈을 부리면서 사는 것이지 일반 사람한테는 해당 사항이 없으며 간혹 개천에서 용이라도 나는 것처럼 일반인에서 금수저 근처까지 가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라고 여긴다.

금수저로 태어나야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가져야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물고 태어난 수저가 조금 어두운 색이라고 해도, 월급을 많이 받아 가는 직업이 아니라고 해도 누구나 부자는 될 수 있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에서는 자산을 만들고 관리하여 누구나 돈을 부리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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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11:2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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