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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색소폰 거장 니콜라 엘센니제비치, 김진호 교수, 21일 리사이틀과 마스터클래스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29 [14:16]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프랑스 파리 올네수 부아(Aulnay-sous-bois)음악원의 니콜라 엘센니제비치 (Nicolas Arsenijevic) 교수와 한국인 색소포니스트로는 최초로 유럽에서 국립음악원 심사위원 및 교수로 활동중인 프랑스 파리 프로끌라마흐 (Proclam’art) 음악원의 김진호(JinHo KEEM) 교수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8월 21일(수) 오전 9시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으로 21일 저녁 오후 8시에 서울 동대문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한국 클래식 색소폰 교육 발전과 한불 문화 교류를 위한 듀오 리사이틀을 갖게 된다.

    

리사이틀 연주 및 마스터 클래스 통역을 하게 될 김진호 교수는 연세대학교 음대를 졸업,  도불하여 프랑스 파리 음악원, 생모르 음악원, 파리 발드 마헨 음악원 등 다양한 명문 음악원들에서 많은 유럽의 색소폰 거장들에게 사사, 그리스 라리사 색소폰 국제 콩쿠르 1위, 프랑스 파리 레오폴드벨랑국제콩쿠르1위, 프랑스 에피날 콩쿠르 심사위원 만장일치 대상, 등 유럽 및 국내의 수많은 국제 콩쿠르들에서 수상을 하였고, 2018년 서울 예술의 전당 독주회를 비롯하여 유럽의 각종 유명 페스티발및 연주회에 협연 및 솔리스트로 초청 연주들을 한바 있다. 또한 한국인 최연소로 해외 대거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있는 프랑스 앙리 파리 셀마(Henri-Paris-Selmer)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및 세르지 음악원 출신의 니콜라 알센니제비치 교수는 안도라 국제 색소폰콩쿠르, 크로아티아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키에리국제콩쿠르, 벨기에 디낭 아돌프삭스 국제콩쿠르 등 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유럽 및 아시아의 다양한 나라에서 연주회및 마스터 클래스로 초청받아 활발하게 국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니콜라 교수는 이번 첫 내한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한국과 다양한 국제문화교류를 이어 갈 예정이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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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14:1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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