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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하이에서 한국을 빛내고 온 류리나 바이올리니스트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29 [11:09]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지난 7월 24일 중국 상하이 주한문화원 초청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음악회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서 성황리에 마쳤다.

 

1부는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를 도왔던 최재형의 업적과 역사를 담은 뮤지컬 <페치카> 갈라콘서트에 이어 2부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노래로 만든 곡들로 알차고 의미있는 공연을 진행했다.

작곡가이며 배우 겸 성악가인 랑코리아 대표 주세페김과 구미꼬김 휘하 오보이스트 김맑음, 베이스기타리스트 김정현, 키보디스트 김지은, 드러머 장현준, 해금에 정수현 등이 연주에 참여 하였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클래식학부 전임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류리나와 첼리스트 조여진 외래교수가 함께 하여 무대가 더욱 빛났으며, 음악으로 문화독립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랑코리아의 세계적인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는 문화독립군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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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11:0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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