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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예술학교 최초로 미국 뉴저지 분교 개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22 [14:01]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는 20일 미국 IPRIME ACADEMY(대표 KIM, HAK-KYUN)와 손잡고, 예술학교로는 처음으로 미국 뉴저지에 남예종 미국분교를 개설하는데 합의했다.

 

합의에 따르면 남예종은 IPRIME ACADEMY 내에 남예종 분교를 개설하여 정규 과정은 물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타 관련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편입과 신입 등의 전형 시 상호 학점을 인정하고, 결격 사유가 없는 한 각 기관의 추천 학생을 우선 선발하게 된다.

 

이번 미국 분교 개설에 따라 미국 IPRIME ACADEMY는 한류의 본고장에서 우수한 강사진을 공급받을 수 있고, 졸업 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들의 학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되게 된다. 아울러 미국 유학을 원하는 남예종 학생들의 경우 미국 유학이 매우 용이해 질 전망이다.

 

남예종 관계자에 따르면 “초기에는 클래식 위주의 운용을 한 후, 점차 실용음악과 실용무용을 비롯 전 예술계열로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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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4:0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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