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예종, 17일 뉴욕 카네기홀을 접수하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18 [16:26]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의 교수진과 남예종이 주최한 남예종국제콩쿨 대상 입상자가 7월17일 저녁7시30 (현지 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초청연주회를 가졌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이번 카네기홀 초청 연주회에서 남예종의 클라리넷 손호용 교수가 슈만의 3개 로망스 중 2악장 연주를 시작으로, 첼로 박송이 교수가 포레의 ‘엘레지’ 연주한데 이어 피아노 서동현 교수는 리스트의 ‘라캄파넬라’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예종국제콩쿨 대상 입상자 바이올린 추민주 학생이  비니아브스키의 ‘폴로네이즈 브릴란테 D장조’를 연주하며 마무리 했다.

 

연주 내내 만석에 가까운 현지 관객들은 박수갈채는 물론 기립박수까지 아끼지 않으며, 감동의 무대를 함께 했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9/07/18 [16:2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