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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20일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12 [13:30]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양산시가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본선이 20일 오후 7시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천둔치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의 참가자격은 음반을 출시하지 않은 만14세에서 28세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트로트 기성곡에 한해 부를 수 있게 했다.

 

지난 6월 22일 있었던 예선의 통과자들이 경연을 펼치는 이번 결선 대회에서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가수 인증서를 수여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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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13:3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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