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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뮤지컬 스타로 자란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11 [10:49]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타고난” 배우가 있다.

또한 훈련 받지 않고도 깊은 배우의 재능을 보이는

“배우 지망생”을 소개하고자 한다

    

살 빼야 돼지(뮤지컬)는 사회성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면 교육적 가치가

자리 잡고 있으며 꼭 이 시대에 관객들에게 생각해 봄으로써

평가 받을 것이라고 본다

 


  

 

    

 <암탉 꼬꼬 역: 김서영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때 뮤지컬을 접하게 되고 직접 뮤지컬을 만들어 무대에 올라가게 되면서 뮤지컬에 관심이 생겼는데 청소년 뮤지컬단원 모집 공고를 보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장점)

아무래도 성우를 지망하다 보니 남들에 비해 발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한 번 배우면 빨리 습득한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헤어스프레이’같은 통통 튀는 작품을 해보고 싶습니다!

(나의 부모님께)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도전해 봐야한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올해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응원해주셨던 만큼 꼭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

(앞으로 계획 및 목표)

뮤지컬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싶어서 뮤지컬도 많이 보러 가고 영상도 많이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목소리 연기를 중점으로 공부했는데 이제는 좀 더 본질적인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성우 준비도 열심히 하면서 뮤지컬도 잘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

    

<양메 역: 심혜빈 (한성여중 1학년)>

    

우연한 기회에  남예종뮤지컬단원 1기로 들어와서, ‘살 빼야 돼지’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습니다.

(장점)

어릴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해서 치어리딩 응원단으로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한 노력으로 <명성황후> <빌리엘리어트> <애니> 그리고 <친구야 놀자> 뮤지컬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아크로바틱과 탭댄스를 좋아해서 탭댄스뮤지컬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나의 부모님께)

저를 위해 지금까지 항상 옆에서 잘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우리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계획 및 목표)

뮤지컬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할 것이며, 저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겠습니다. 모든 배우들이 ‘살 빼야 돼지’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많이많이 보러 오시고 응원해 주세요.

    

    

< 프리티 암탉 역: 최연우 >

    

남예종 뮤지컬단에서 ‘살 빼야 돼지’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어 언니들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점)

저는 또래 친구들보다 춤을 잘 춥니다. 이번 역할도 프리티 암탉의 귀엽고 깜찍한 표현이 자신 있었습니다.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빌리엘리어트>나 <애니> <마틸다> 같은 뮤지컬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으니, 공연을 꼭 하게 해 주세요~~

(나의 부모님께)

부모님이 저를 믿고 배우의 길을 가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 연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획 및 목표)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워서 더 많은 작품들 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메 역: 서예람 (광장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때 서울성동광진교육청 음악영재 뮤지컬반에서 활동했었는데, 그때 한 친구가 남예종 뮤지컬단 오디션이 있는 걸 알려주었고, 그 친구와 함께 합격해서 지금 ‘살 빼야 돼지’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항상 긍정적이고 잘 웃으며, 공부도 음악도 체육도 게임도 모든 일에 열심히~ 주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적인 배우랍니다.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첫 작품인 "만세소녀 유관순"에서 유관순 역할을 맡으며 취미로 했던 뮤지컬을 더 사랑하게 됐고, ‘살 빼야 돼지’까지 캐스팅 되어 힘들지만 즐거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에 다양한 캐릭터로 많이 서 보고 싶어요!!

(바람)

공연이 잘 되어서 전국으로 뻗어갈 수 있게,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뮤지컬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많이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의 부모님께)         

항상 전적으로 밀어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힘든 일 말 할 때마다 잘 들어주시고 고민 상담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 같은 부모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해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계획 및 목표)

앞으로 더욱 더 준비된 배우가 되기 위해서 노래와 춤 연습을 더더더더더 열심히 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큰 목표는 "팬텀" 뮤지컬에 서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작품을 했을 때 관객들이 '어머 저 친구 되게 연기 잘 한다!'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감을 주는 배우가 되는 것입니다!

    

    

< 이의령 (문창 초등학교 12살)>

    

선생님 소개로 왔는데 안무를 틀렸을 때 팀원들이 잘 가르쳐 주고 슬픈 일이 있을 때도 위로해 줘서 너무 좋고, 힘들어서 코피가 터질 때도 있었지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장점)

저는 표정연기를 잘하고 엄청 잘 웃을 수 있고, 연기·춤은 잘하는 것 같고 노래는 조금 잘할 수 있어요.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마틸다 뮤지컬에서 마틸다를 하고 싶습니다!

(바람)

우리 팀과 함께 공연을 오래오래 하고 싶습니다.

(나의 부모님께?)         

정말 진심으로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뮤지컬을 경험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앞으로 계획 및 목표?)

연기·노래·춤을 꾸준히 연습해서 다른 뮤지컬 오디션도 도전할 거예요.

    

 < 프리티암닭 역: 주현아 (전동중학교 2학년)>

    

동대문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선생님의 추천으로 남예종에 오디션보고 합격해서, ‘만세소녀 유관순’에 이어 이번 ‘살 빼야 돼지’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뮤지컬을 하면서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았고 실력을 더 쌓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장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성격 좋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

어떤 상황이 와도 늘 긍정적인 태도

(도전해 보고 싶은 뮤지컬)

대사가 있는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바람)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10분씩만 지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의 부모님께?)  

어려서부터 다양하고 많은 경험과 이런 기회들을 많이 제공해주고 시간도 많이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획 및 목표?)

나의 모든 끼를 발휘해서 최선을 다해 큰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해보고 싶습니다.

    

    

< 꿀꿀이 역: 최지원 (서일문화예고 뮤지컬연기과 1학년)>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되어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동물 연기가 처음이라 몰입한다는 점에서 어려운 점이 있어서 많이 울었지만, 함께 출연하는 배우님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많은 걸 배우며 많이 웃었습니다!

(장점)

어떤 일을 시작하면 적극적으로 임하며 열정이 많아서,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 성향이 큽니다!

선택한 일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하고 싶은 일을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해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준비되어 있는 배우가 될 겁니다.

(바람)

꿈을 지원해주시고 많은 경험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나의 부모님께?)         

뮤지컬을 한다는 막내딸이 걱정 되실텐데, 항상 믿어주시고 좋은 말씀과 긍정적인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항상 ‘네가 무대에 올라간 걸 보면 눈물이 나온다’고 하시는데, 전 반대로 무대에 서면 부모님이 가장 먼저 보여서 눈물이 나올 만큼 벅찬 기분이 듭니다.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자랑스러운 딸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 계획 및 목표?)

더 나은 뮤지컬배우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제 2외국어를 배워 어떤 곳에서도 공연을 할 수 있는 배우가 될 겁니다.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꼭 서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디에서든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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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0:4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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