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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신임 인권위원에 문순회 임명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09 [17:15]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문순회(文淳會, 58세, 퇴휴스님) 중앙승가대학교 외래교수를 신임 인권위원(비상임)으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문순회 위원은 올해 5월 시작한 인권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거쳐 대통령으로부터 임명받았다. 문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문 위원은 중앙승가대학교 외래교수, 한국투명성기구 자문위원, 대한불교조계종 법장사 주지,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상임대표, 불교시민사회 네트워크 상임대표, 참여연대 운영위원, 불교미래사회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인권위는 “문순회 인권위원은 실천불교전국승가회를 통해 통일, 인권, 노동, 국제구호, 소수자 보호, 북한어린이 돕기 운동을 했고 참여연대 운영위원,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 활동을 통해 사회의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며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의 대표이사로서 사회권의 보장과 장애인 보호 및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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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7:1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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