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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에 힘을 보탠다 ..."예인열전"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09 [15:04]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전국의 지역 예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예술(천자만홍뎐) 공연이 성북구에 위치한 공감M아트센터에서 13일(토)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통춤을 이끌어 갈 지역 명무들의 춤판으로 새대를 아울러 지역 춤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 됐다.

    

강미선(남예종 무용과교수), 유안나 , 김태덕, 김죽엽, 김영아 예인들의 아름다운 향연이 펼쳐진다.

 

  

강미선은 경북 봉화출생으로  학창시절때 황무봉 무용학원에  입문하면서 본격적인 한국전통무용 공부를 시작했다

 

87년 '88서울예술단'에 입단하여 한영숙, 김천흥, 최현, 정재만, 국수호 등에게서 한국전통무용의 법맥을 배워 오롯이 한국전통무용의 길을 갈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세웠다.

현재는 부산전통무용의 명인인 김진홍, 김온경, 이윤자 선생을 모시면서 한국전통무용의 호흡결을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그는 (전)부산대학교 외래교수, (현)남예종 외래교수이며 '강미선 춤ㆍ결' 대표로서 지금도 계속 영남춤의 맥을 잇고 한국전통무용의 발전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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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5:0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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