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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답식 인터뷰]사)국제경찰무술협회 호신술 회장 / W.S.G 국제경호단 대표 최 태 영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09 [13:29]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최 태 영 (1955년생)

 

선문대학교 체육학 박사

경기대학교 스포츠 과학 대학원 석사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상벌위원장(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지도위원(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협력분과 위원장(전)

사) 대한경호무술협회 부총재(현)

사) 한국 태권무예봉협회 부총재(현)

사) 세계합기도 연맹 상임이사(현)

사)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고문(현)

아시아 태평양대학교 체육학부 학부장

 

Q: 태권도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A: 초등학교 2학년 때 누구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태권도를 시작 하게 되었고. 태권도를 하면서 운동에 욕심이 많아 여러 가지의 운동을 복합적으로 해왔습니다.

 

Q: 태권도를 배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때는? A: 태권도 사범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인 문제로 장래를 생각할 때,

 

Q: 학생들을 가르칠 때 나만의 방식이 있다면요?

A: 지도력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보다 상대방을 설득력 있게 지도하고, 내 자녀라고 생각하며 이해가 갈 때까지 반복하여 지도하는 스타일입니다.

 

Q: 지금까지 태권도를 해오면서 가장 보람이 있던 적은?

A: 제자들이 경기에 참가하여 매달을 따거나 태권도 활동에 두각을 나타날 때

 

Q: 태권도에 대한 철학은?

A: 정신적 그리고 철학적 삶의 성공이라는 무도 정신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세상에 지지 않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기백과 힘이 바로 무도에 있는 것입니다.

 

Q: 아태대학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칠 계획인데, 각오는?

A: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각 학과에 뛰어난 교수들을 영입해서, 학생 아끼기를 내 몸같이 하여 학생 한 명 한 명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명문 체육학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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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3:2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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