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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퀸코리아 주최로 국제 워크숍 개최... 전 세계는 "라인댄스 열풍"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7/08 [11:18]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전 세계가 "라인댄스 열풍"이다. 라인댄스 매니아들은 전세계를 다니며 라인댄스를 즐기고 있다. 이런 때에 맞춰, 7월 19일~21일, 3일동안 중구구민회관에서 사단법인 라인댄스퀸코리아 협회(협회장 윤정혜) 주최로 국제 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무가 영국의 Darren Bailey, 미국의 Amy Glass, 호주의 Paul Snooke 세명의 안무가를 초대했으며 라인댄스퀸코리아 설립후 처음으로 라인댄스 안무가들과 라인댄스 매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대만,홍콩,말레이시아, 싱가폴, 캐나다 등 여러국가의 라인댄스 매니아 40여명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한국의 라인댄스 동호인 및 전문강사 등 메니아들이 400명 가량 모일 예정이다

 

워크숍 참여국가는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캐나다 등이다. 

 

라인댄스퀸코리아 협회 관계자는 “라인댄스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무가들에게 배우고 함께 파티를 즐기고 한국을 관광하고 쇼핑과 음식문화도 즐길 수 있게 장소는 접근성이 좋은 동대역사문화공원역에 있는 중구구민회관으로 하였다”며 “라인댄스라는 컨텐츠로 한국을 알리고 서로 교류하는 일이 정말 값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의 의미를 밝혔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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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1:1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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