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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의 거목 ‘이희호 여사’를 추모합니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11 [10:47]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운동 특히,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평생을 바친 거목 이희호 여사가 지난 10일 밤 11시37분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향년 97세로 세상을 떠났다.   

            

故 이희호 여사는 일제강점기 때 태어나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등 굴곡진 현대사를 온 몸으로 겪은 분이다. 이 여사의 장례는 가족들 뜻에 따라 김대중평화센터와 장례위원회 주관하에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사회장 명칭은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으로 정해졌다.                       

    

민주화와 인권향상을 향한 부단 없던 그분의 뜻은 우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발인은 14일이며 자신이 장로를 지냈던 신촌 창천교회에서 예배 후 장지인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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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0:4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rosema1 19/06/11 [11:02]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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